1차에 투자했다면 국민성장펀드 2차 전용계좌는 막히고, 근로소득 5,000만 원 이하라면 판매 첫 주에 3,000억 원의 서민 물량이 따로 배정됩니다. 2차는 9월 30일부터 10월 15일까지 선착순으로 팔리고, 첫날에만 목표 6,000억 원의 36%인 약 2,140억 원이 나갔습니다. 1차 가입 이력과 서민 해당 여부를 확인한 뒤 첫 주 안에 24개 판매처 중 한 곳에서 신청하는 순서입니다.흔히 "국민성장펀드 2차"라고 부르지만, 금융위원회 보도자료의 정식 이름은 「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」입니다. 일부 언론과 판매사는 「국민성장펀드 2호」라고 씁니다.한눈에 보는 2차 판매기간: 9월 30일~10월 15일(10영업일), 선착순규모: 목표 6,000억 원서민 우선배정: 첫 주(10월 7일까지) 판매액의 5..
사회·경제
2026. 10. 2. 10:1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