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능 하나가 강릉행 기차표를 매진시켰습니다. 도깨비 10주년을 맞아 공유, 이동욱, 김고은, 유인나가 강릉을 다시 찾은 tvN '도깨비 10주년 여행'이 방송되자, 그 촬영지를 직접 밟아보려는 사람이 몰리고 있습니다. 목적지는 하나로 모입니다. 강릉 주문진 방파제입니다.도깨비 10주년 여행에 나온 그 방파제는 어디인가요?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해안로 1609 일대, 영진해변 옆 방파제입니다. 빨간 목도리를 두른 지은탁(김고은)이 김신(공유)을 운명처럼 처음 만나던 바로 그 장소입니다. 입장료는 없습니다. 10주년 여행에서 배우들이 다시 찾아 그 장면을 재현하면서, 조용하던 어촌이 다시 북적이고 있습니다.빨간 목도리 장면, 이렇게 찍으면 됩니다드라마 속 구도는 방파제 위에서 바다를 등지고 서는 각도입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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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7. 16. 14:2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