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산 베어스 투수 곽빈이 27일 아이치·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에서 일본을 상대로 6⅓이닝 9탈삼진 1실점으로 역투하며 한국의 5연패를 이끌었습니다. 그런데 정작 곽빈 본인은 이번 대회로 병역혜택을 새로 받지 못합니다. 2023년 항저우 대회에서 이미 받았기 때문입니다.곽빈은 왜 이번에 병역혜택을 못 받나요?곽빈은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이미 예술체육요원에 편입됐습니다. 같은 이유로 박영현, 조병현도 이번엔 새 혜택 대상이 아닙니다. 이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이 세 투수는 "병역 혜택과 관계없는" 상태로 이번 금메달을 지켜낸 셈입니다.🔗 함께 보면 좋은 정보병무청 — 예술체육요원 제도 안내제도 확인하기 →이번에 새로 병역혜택을 받은 선수는 누구인가요?27일 한국이 일본을 3-1로 꺾으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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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9. 29. 12:15